Reality 채널링
바샬: 어울리지 않는 초점(06/22) 본문
바샬: 어울리지 않는 초점(2016/06/22)
번역: 리얼리티
이전의“고통”이나“슬픔”의 체험에 엑세스하려면, 그들 체험을“기억(추억)” 함으로써 불러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바샬은 말합니다. 파동의 관점으로 말하면 “초점을 맞추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들“초점”은 지구인으로 생활하는“현재”의 당신 내부에 계속해서 살아가는 파동이기도 하다는 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라고 바샬은 말합니다. 즉, 당신이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는 때에 당신의 파동에 어울리지 않는“초점”은 그 場(장)에 놓아버리고, 지구에 남겨두고 간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하였던)“모든” 者(자)의 의식은 지금도 이 지구에 남겨져 있음을 알아주십시오. 라고 바샬은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해해야 할 것은 영혼의 세계로 떠난“영혼”은 어울리지 않는“초점” 놓아버린 시점에서 100%순수하고 포지티브한 존재가 됩니다. 그것은 히틀러가 됐든, 간디이든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라고 바샬은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세상에는 무서운 것을 말해서 두렵게 하는 영매사가 있습니다만. 그들 파동은 상당히 예전에 손 놓은(버린) 파동 즉, 놓아져버린 “잔상”에너지에 액세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현재”의 순수한 영혼에 엑서스하고 있는 정보는 아니라고 바샬은 이야기 합니다.
자신이외의 파동을 놓아버리고 자신이 가볍게 된다는 것은, 글자대로 심신이 가볍게 되어 원래의 순수하고 포지티브한 당신에 가까워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죽음을 체험하지 않고도“살아있는 상태”로 순수하고 포지티브한 자신으로 시프트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프로세스를 우리들은, “어센션(Ascension)" - [깨달음의 프로세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샬 (에)사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샬: 완벽한 세계(06/30) (0) | 2016.07.01 |
---|---|
바샬: Empathy/공감능력(06/04) (0) | 2016.06.30 |
바샬: 신념의 구조(150413) (0) | 2016.06.28 |
바샬: 하트와 조화(130108) (0) | 2016.06.26 |
바샬: 심장/하트의“마음” (120613) (0) | 201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