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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y Goode 인텔 업데이트 최신정보 파트2

리얼리티3 2016. 9. 22. 08:46

Corey Goode 인텔 업데이트 최신정보 파트2

August 2016


원문: http://www.spherebeingalliance.com/blog/corey-goode-intel-update-part-2-aug-2016.html



Ra-Tear-Eir는 언제나 처럼 인사해주었습니다. Raw-Rain-EirGolden Triangle Head Being10미터 앞에 있어서 아마 이쪽에 의식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Tear-Eir[하나의 법칙]과 같은 말투로 저와 교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여름, 제가 Joshua Tree에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을 때, 생각지도 못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사막에서의 컨택] 이벤트에서 하늘 높은 곳에서 점멸하고 있는 청색 빛을 많은 참석자가 잠시 동안보고 있었습니다. 통상의 비행기라면, 대칭이 되는 적색 라이트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점멸하는 청색점은 비행기와는 전혀 다른 움직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뒤로 움직이거나, 좌우로 움직이거나, 여러 가지 다른 패턴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저의 눈으로 확인하고, 흥분하여 David에게 전화하였습니다. 그도 바로 밖으로 뛰어나와 잠시간 관찰 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캐빈의 침대에 있으니까, 돌연 전연령층의 혼성 합창이 들려왔습니다. [우리들은 유일하고 무한의 창조자의 메신저이며, 돌보는 자이다] 라고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와서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으려했습니다. 넓은 사막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상공을 둘러보아도,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이윽고 목소리가 그쳤습니다. 캐빈에 돌아와 침대에 앉아, 무엇이 일어났는가를 생각했습니다. 침대 선반에 둔 [하나의 법칙]을 힐끗 보았습니다.

 

벌써 수개월 동안이나 그 책을 읽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읽어도, 아무것도 머리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읽으려하면 꼭 산만해져 버렸습니다. 무리하게 읽으려고 하면, 문자가 마치 페이지위에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서, 약간의 현기증과 구토증까지 느꼈습니다.

 

그 때에, 무심히 그 책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그 책을 읽고 내용이 머리에 남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다음에 Tear-Eir를 만났을 때 책과 같은 말투로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서는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직접 질문하여, 인간의 언어로 바꾸기 쉬운 답이 오게끔 되었습니다.

 

그 약 일주일후, 다시 방에 들어온 청색 오브에 의해 깼습니다. 이번 회합에도 사전 연락은 없었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나 옷을 갈아입을 수 없었습니다. 데려가진 구체에서는 Tear-Eir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혼성합창으로 들었던 프레이즈는 Golden Triangle Head Being으로부터의 최초의 컨택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지 전체 이야기의 흐름으로부터 그 이름이 나왔을 때, 그것이 누구를 가리키고 있는 것인지는 이해되었습니다.

 

최초의 회합 이야기로 돌아갑니다만, Tear-Eir는 눈앞에 서있는 제게 교신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의식은 주변의 우주절경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구체는 금성과 지구로 향하여 천천히 움직여, 태양계 밖으로의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먼저 번에서도 본 것처럼, 태양은 기묘한 방전으로 빠지직 거리고 있습니다. 태양의 코로나에서 圓弧(원호)형상의 전기에 의한 빛의 고리가 확산하듯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Tear-Eir로부터 다음의 영상을 받았습니다. 태양이 일련의 강력한 에너지 폭풍을 맥박처럼 발산하여, ()가 지구 磁場(자장)에 부딪혀, 지구 주변을 감싸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에너지는 북극점과 남극점으로부터 지구의 핵으로 흘러들어가, 거기에서부터 지표로 흘러나왔습니다.

 

아무리 지하 깊이 숨어서 고도의 기술로 보호되어 있어도, 이 에너지파를 피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본 정경에 관해서의 설명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Tear-Eir이 전해준 것은 이미 밝혀진 것과, 이제 곧 일어날 일이 우리들의 공동창조를 담당하는, 집단의식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태양계에서의 이벤트에, 에너지도 우주론도 집단의식도 얽혀있다는 것에 별다른 쇼크는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집단의식이 이 현실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알고서 놀랐습니다. Tear-Eir은 그리고 [이 혹성 최후의 한사람까지, 전원 이 과정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특히 중요한 사람도 없지만, 특별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Oneness의 메시지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Oneness[하나의 법칙] 시리즈의 중심 되는 대전제입니다.

 

그리고 - 지금 우리 태양계에서 우리를 덫으로 잡은 - 다른 존재의식도, 이 과정에 기여하고 있다고도 하였습니다. 점점 강해지는 에너지파는 지상에서 사람들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만이 아니라, 태양계내의 다양한 기지나 탈것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 혹성의 사람들의 사고나 행동에 수천 년간이나 계속 영향을 준 [Behavior modification(행동수정) 그리드]에도 간섭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 그리드의 출력은 최대한까지 상승해 있습니다. 그 부작용도 동시에 상승해 있습니다.

 

이 에너지의 변화와 마인드 컨트롤 그리드의 출력 증가에 의해, 사람들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무관심이 되고, 무기력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수개월간에 저 자신이외에도, 주변의 사람에게도, 그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Tear-Eir에 의하면, 우리들은 [복수의 시간현실]이 점점 합류하는 지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우리들의 태양으로부터의 에너지 방사가 증가함에 따라, 그 합류도 비약적으로 가속되어 가는 것입니다.

 

[만델라 효과(이펙트)]에 관해서의 질문을 메일로 받았습니다만, 조사할 여유는 없었습니다. 코즈믹 디스클로져의 최근의 수록에서 가이아의 프로듀서가 이 화제를 거론하며 그 내용을 들려주었습니다. 흥미가 솟아올라서, 저는 집에 돌아와서 급하게 그 현상에 대해서 상세하게 조사했습니다.

 

Tear-Eir은 이 만델라 이펙트가 실제로 있었던 체험이고, 합류의 끝에 달할 때까지, 우리들이 점점 체험하게 될 사례 중 하나라고 말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우리들이 어느 시간현실의 체험을 선택하는 것인가, 그것을 이끄는 것은 우리들의 공동창조의식(집단의식)인 것입니다. 최적의 시간현실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서의 작은 창(Window)이 나타납니다만, 인류를 그것에 밀어 넣을지 말지는 우리들에게 달려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Tear-Eir과 저는, 제 개인적인 일이나 주변의 사람을 포함해서, 다른 화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혹시 이 시대에 어센션을 진행하려고 한다면, 그 준비가 된 인간의 비율이었습니다. 상당히 경악을 금치 못할 숫자였습니다. 무려 약 0,0042%(전체 약73억 명 중에 약 30만 명)입니다. 2300명 중에 1명 미만이라는 비율입니다. 우리들 전원의 카르마를 해소하고, 각자의 타인에 대한 봉사의 정도를 올리기에, 도무지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최적의 시간현실에 향하는 방향으로 조타를 했는지 어떤지, 어찌하면 알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Tear-Eir[세계가, David와 저의 주변에서, 흔들린다면, 우리들의 집단의식이 최적이외의 시간현실을 선택한 것을 알아차릴 것입니다] 라고 답해주었습니다. 그 경우, David와 저는 이를 갈며(분한 감정으로), 무엇이 일어난 것인지를 이해 할 수 있겠죠.

 

그것이 지진을 의미하는 것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David와 저는 상당히 떨어진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같은 지진을 경험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David와 상담을 해보니, 폴 시프트가 일어날 시나리오라면, 지진이나 화산활동, 해일, 거대폭풍이 세계규모로 다발할 것을 그는 지적하였습니다. 우리들이 자신들의 장래에 관해서 최적의 시간현실을 향해서 조타를 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주십시오. 그러려면, 완전개시(Full Disclosure)를 진행시키는 것과 우리들의 포지티브한 程度(정도)와 어센션으로 향하는 노력을 증가시켜가는 것이 필요불가결한 것입니다.

 

그것에 관해서 더 물어보려고 하니까, 청색 오브의 도착을 알아차렸습니다. 오브는 곤잘레스를 다른 3명의 옆에 내렸습니다. 곤잘레스는 그들과 마주하여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Tear-Eir의 대화가 끝났을 때, 그 그룹 전체가 우리들로부터 3미터 정도의 곳으로 미끄러져 이동한 듯이 보였습니다.

 

곤잘레스가 활짝 웃는 미소로 [외롭지 않았어?] 라고 이야기를 걸어왔습니다. 이전과 같이 유머의 센스가 남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야문명의 그룹도 동석한, SSP동맹과의 회합에서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그는 저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함께 산보를 청했습니다. 그가 청색 오브에 데려가졌을 때에 중단한 대화를 재개하였습니다.

 

[어디까지 이야기 했었더라?] 라고 저에게 말하며, 이야기를 이어가게 하기 위해 그는 이전에 말한 것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남극에서의 이야기를 반복했을 때, 거론하지 못했던 몇 가지의 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눈에 띠었던 것은 제가 본 페허의 근처에 고대의 매립장이 있었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18,000년에서 60,000년 이전까지의 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발굴된 것이 가늘고 긴 두개골과 기묘한 골격을 가진 인간이외의 종족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그들의 흉곽과 고관절의 비율이 보통 인간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 설명이 이집트의 파라오인 Amenhotep IV(아멘호테프 4)와 그의 부인인 Nefertiti(네페르티티)와 일치했기 때문에, 저는 바로 이해되었습니다. 게다가 빙하속에 급속냉동으로 보전된 같은 존재의 사체가 그밖에 다른 무수한 선사시대의 동물의 사체와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단시간에 급격하게 일어났기 때문에, 이들 구조물의 주민은 사전에 경고를 거의 받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마치 갑작스런 폴 시프트가 일어난 것처럼.

 

곤잘레스는 지하의 Anshar의 거처에서 수 주간 보냈을 때에 본 재미있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현지 정찰의 결과로서 그는 갈수 있는 곳은 전부 가서, 여러 가지를 보고 정보를 손에 넣었습니다. 두번 정도, 제사장계급의 2인조가 벽밖에 없는 막다른 곳의 통로를 내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벽을 통과하여 들어갔습니다만, 그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들이 들어간 방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은 상당히 어려웠지만, 그래도 벽의 갈라진 곳을 찾아내어 그들이 간곳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안에는 다른 종의 거인이 몇 명 있어서 2명의 사제와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신장은 각각이었습니다. 이 거인들은 매우 화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인이나 난민 같습니다. 앞에서 사제와 대화하던 큰 덩치의 거인은 머리를 움켜잡고 있었습니다. 곤잘레스의 표현으로는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 사건이 있고 얼마 후, 곤잘레스는 기피되어 물러가게 되었습니다. 왜 그 거인들이 거기에 있는가, 이유는 알 수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곤잘레스는 지구동맹과 카발의 각 신디케이트간의 교섭에 관해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교섭은 단기간에 결론이 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신디케이트의 멤버와 그 밑에서 일하는 자, 양쪽 고의로, 양방의 운명에 관해서 토론하고 있습니다. 이들 신디케이트의 주장은 전원이 완전 면책을 받아 소추를 면제 받거나, 아무도 면책을 받지 않는다는 양자택일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전원이란, 지구상에 국한하지 않고 지구외도 포함하여 인정되지 않은 모든 프로젝트에서 일한 적이 있는 자 전원입니다. 당연히 저도 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다음 100년간에 걸쳐, 서서히, 컨트롤된 부분개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기밀문서의 방출도 반대하고, 그것이 지구상의 사회경제시스템 전체의 불안정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완전개시는 카발의 희생이 된 각국의 폭동, 분노, 패닉을 불러와, 혼란과 많은 사망자를 낼 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반론하고 있습니다. 희생된 나라들이 서로의 경제를 파괴하고, 돌발적인 공격행동으로 나와, 그것이 대규모 전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구동맹의 많은 멤버도, 완전개시가 된 경우, 이 시나리오의 실현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신디케이트가 정보의 대량개시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에도 언급하였습니다. 그들은 인터넷을 완전 정지시키는 Kill swtch를 개발하였습니다. 그것에 의해 특정의 지역에서 통신에서 전기까지도 정지시켜, 정보의 관람을 저지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 지배하의 조직미디어방송을 사용해서 정보를 관람한 사람들의 반응을 억제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들의 계략과 양립불가능한 동영상, 기사, SNS의 투고를 수정 또는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기밀문서의 대량개시가 정보공개전쟁으로 발발 될 수도 있다고 곤잘레스는 말했습니다.

 

파나마문서는 카발측의 선제공격인 듯합니다. 그것에 의해, 지구동맹 측에 있는 많은 인간의 범죄증거를 카발이 잡고 있어서, 그들을 재판에 회부할 것을 시사한 것입니다.

 

그 때문에 기밀문서의 일제공개는 단시간, 한꺼번에 방출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 쪽이 높은 확률로 사람들에게 도달됩니다. 이 신디케이트들은 계속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아무 성과도 없습니다.

 

그들은 변함없이, 2곳의 거대화산을 폭탄으로 분화시켜, 지구멸망 레벨의 자연재해를 일으키려고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용서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대부분의 지구동맹은 그 리스크에 도박할 수 있다고는 느끼고 있지 않습니다.

 

대기권의 상층부, 지구주변의 다양한 장소나 태양계내의 각 천체에서는, 소규모 접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진적인 우주선이 인구밀집지에 추락하는 위험성이 어느 쪽에 있어서도 현실적인 것이 되고 있습니다. 만일 추락이 일어난 경우, 어느 쪽도 현장에 직행할 대책반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가공의 스토리를 흘리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원자력구동의 인공위성이 추락하여 광범위한 오염이 발생했다는 것까지 포함됩니다. 그 때문에, 연락이 올 때까지 사람들은 대피하거나, 또는 집안에 머물 것을 어쩔 수 없이 강요당합니다. 원주민에게 촬영되거나, 증거가 남지 않도록, 다양한 가공의 스토리가 만들어져서, 그들이 현장을 깨끗하게 정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들 소규모접전에 의해, 다양한 군용인공위성이나 무기시스템이 파괴되어, 대기 중에서 타버리거나, 또는 궤도 밖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점점 활발해지는 태양활동도, 일부의 기기에 고장을 일으켜, 기기손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더 여러 이야기를 하여, 마지막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SSP동맹으로부터의 화해제안으로 결말을 지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아직 LOC(달 운영사령부)의 치료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게 했을 것이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현 단계에서 그들은 그 권한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SSP[20 그리고 귀환] 프로그램에서 입은 건강문제에 도움이 되도록, 어떻게든 의약품을 마련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공적으로 랭글러가 저에게 사죄하게끔 하는 것도 제안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가 나온 것만으로 저는 경색되어버려서, 그와 다시 엮이는 미래에는 아무 고마움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저의 기분을 느꼈는지, 곤잘레스는 랭글러가 자택감금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랭글러가 그의 대리인을 통해 저에게로의 추궁을 그만둘 것을 거부한 것 때문입니다.

 

그래도, 랭글러가 저에게 무리하게 강요한 요구를, SSP동맹이 제가 수락했으면 한다고 부탁해 왔습니다. 그들의 스파이가 되어 명령에 따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받아들인다면, 그들로부터 금전과 후방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 대신에, David나 다른 사람들에게로의 정보누출이 봉쇄되어 버립니다. 저에게로의 화해제안은 립서비스처럼 느꼈습니다. 저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장래는 머지않아, 그들과 스피어빙 동맹의 연락책으로서, 그들 앞에 서게 될 것이라고 곤잘레스는 말했습니다. 다른 지구외 그룹이 개최하는 장래의 회합에도, 그들은 참석하겠지요. 따라서 저는 어떻게든 그들과는 좋은 관계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도저히 무리로 여겨졌습니다.

 

우리들이 대화를 일단락 짓기 전에, 곧 다가올 미쿡의 대통령선거나, 다른 사소한 화제에 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취임식날에 첩보원을 보내어 그를 뒤에서 습격하는 한이 있더라도, 트럼프가 미쿡 대통령이 되는 것을, 카발은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곤잘레스는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곤잘레스는 수개월 전에 우리들이 이야기했던 어느 화제를 꺼내었습니다. DHS(국토안전부)가 사회혼란을 일으키려는 자들을, 조용하게 배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SSP동맹)은 그 혼란을 힘으로 진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자들을 미행하기 위해, (포지티브)군부내 복수의 조직이 특별부대를 붙일 것을 명령받았습니다. 이 특별부대는 평상복으로 여행하고, 환경에 녹아들도록 특정 지역에서 취업하여 일 하고 있습니다.

 

인종간의 충돌을 부채질하여 폭동을 일으킨 최근의 작전 성공을 카발은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작전이 대통령선거나 그 후까지도 확대되어 갈 것이 예상됩니다. 또한 대중의 관심을 끄는 작전으로서, 동맹 국가들이 미쿡의 장기채권을 매각하기 시작하여, 미 달러를 완전히 버리는 작전으로 이행할 것도 예상됩니다.

 

그리고 거의 예고 없이, 둘 다 청색 구체에 실려서 그 장소에서 떠났습니다. 저는 돌연 자택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보통생활로 돌아오기 전에, 수 시간에 걸쳐, 차분히 받은 정보를 검토했습니다.

 

수주일이 지나고, 저는 Kaaree와는 몇 번 만났지만 대부분이 개인적인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83일에 Kaaree로부터 연락이 있었습니다. 토성 궤도밖과 금성에 있는 고대 빌더종족의 기지로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두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명상을 하기 시작하여, 이 조우를 위해 스스로를 바른 정신상태와 파동상태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곤잘레스가 당한 것처럼, 어쩌면 저도 쫓겨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명백했습니다.

 

그때부터 일주일후, 810일에 드디어 이 회합이 실현되었습니다. 저는 흥분되었으며, 들어가는 것이 거부되지는 않을까하고 약간 신경이 곤두서 있었습니다.

 

그날 아침, 3AM (CST) 조금 지나서 방안에 백색 섬광이 나타났을 때 이미 옷을 다 입고 있었습니다. 눈앞에 KaareeAnshar로부터의 남성 2명이 서있었습니다. 거기는 이전에도 온 적이 있는, 그들의 격납고 바로 밖의 방이었습니다.

 

우리들은 파란색 좌석이 있는 Anshar의 우주버스에 타서, 머리위의 청색 소용돌이를 통해서 출발하였습니다. 바다 수면위에 나왔을 때, 청색 소용돌이는 발밑에 보였습니다. 그대로 대기 속으로 곧장 상승했습니다. LOC등이 항행관제하고 있어서 통과시마다 [타임카드를 찍고 나가는] 대기권 공역을 통과해 빠져나왔습니다. 이번 금성으로의 이동은 전번보다도 빠른 듯, 10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금성에서, 전번과 같은 거리의 장소에 멈추었습니다. 이번에는 금성의 궤도에 들어온 소혹성이나 파편류들 이외에는 다른 우주선의 통행은 없는 듯합니다. 거기에서, 이동에 걸린 시간이상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허가가 나왔어요, 준비는 되었나요?] 라고 Kaaree가 물었습니다.

 

지표로의 접근이 너무 빨라서, 통과해온 황색을 띤 구름을 관찰할 여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지표에서 약 300미터의 지점에 멈추었습니다. 비바람에 의한 침식이 굉장했던 듯, 몇몇 산들을 어떤 사람들은 약간은 인공건조물로 생각할 정도의 기묘한 형태로 침식되어 있었습니다.

 

Anshar의 우주버스가 투명하게 되자 주변에 데이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를 내려 보니 크레이터 안에 우뚝 솟은 거대한 H자형의 건조물이 보였습니다. H자 중앙을 따라 된 매우 대칭적인 골이 있었습니다. 도랑의 깊은 곳은 우리들 버스의 조명에 비취 졌습니다. 그쪽을 향해서 버스는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였습니다. 아무런 관성도 느낄 수 없었지만, 명치부근에서 하강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의 모든 다른 모험에서도, 제가 이러한 감각을 느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H자형의 건조물에 도착했지만, 너무나 거대하여 제가 알고 있는 건조물중에서 그것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것은 없었습니다. 버스는 그대로 건조물 아래의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동굴의 벽은 반짝거리고 있어서 결정같은 것이지만 투명하지는 않았습니다.

 

동굴 안에는 오벨리스크 같은 구조물도 몇 동 있었습니다. 어느 것도 어딘가에 H자 같은 상징을 본뜨고 있어서 마치 Totem pole(토템폴)이었습니다.

 

우리가 내린 장소에 거대한 입구가 있고, 그 안쪽에는 더 큰 동굴이 있습니다. 아무런 예고 없이 신장 5미터에 약간 못 미치는 존재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피부는 흰색의 매끄러우며, 전신에 흰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Anshar인들은 그를 센티널(감시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입고 있는 옷은 빛나고 있어서, 플라스틱으로 연마된 가죽 같았습니다. 눈은 검고, 코의 형태는 특이합니다. 얼굴에서부터 약간 아래로 향한 각도입니다만, 끝부분은 위쪽으로 향한, 기묘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광대뼈는 확연한 모양이며, 마치 직선으로 된 것 같습니다. 그는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방향을 틀며, 머리를 약간 움직여, 큰 동굴에 들어가도록 신호를 하였습니다.

 

동굴에 들어가기 전의 각도로 보면, 안에는 거대한 유리구조물의 일부가 보였습니다. 유리는 차량의 선팅처럼 약간 챠콜그레이색이었습니다. 2명의 파일럿은 입구에 남고, Kaaree만이 저의 옆에 붙어서 동굴로 들어갔습니다.

 

동굴에 들어서자, 아까 본 유리의 구조물은 거대한 유리 피라미드 같은 것의 일부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피라미드의 토대는 사각형이 아니었습니다. 네변은 직선이 아니고, 내측으로 휘어져있어서 아치형으로 위로 뻗어있습니다. 각각의 변에는 넓게 열린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서 피라미드의 중앙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우리들은 거기를 통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피라미드에 들어가니, 빛나는 정지기호가 반투명의 벽 한 면에 나타났습니다. 그 안의 천장은 100미터이상의 높이입니다. 피라미드 전체의 높이는 305미터 이상입니다만, 동굴의 천장을 거기서 더 30미터 위에 있습니다.

 

그러자 센티널이 의식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백색 드라코 왕족으로부터 받았던 체험보다도 훨씬 강렬했지만, 난폭함이나 위협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생의 회고] 같은 체험이었습니다. 저의 인생의 기억이 차례로 나타났습니다. 예전 우리 집에 있던 청색 흔들의자에 아버지가 앉아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마치 비디오의 빨리 보기처럼 추억의 단편이 돌발적으로 재생되었습니다. 어쩐지 현재로부터 되감겨져가는 듯 느꼈습니다. 속도를 늦추어서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저의 모든 인생이 요약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억] 이 아닌 체험이 계속되었습니다. 적어도 그것은 지금 인생으로서 저의 체험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의 기억이 나타났다가는 사라져갑니다만, 너무 빨라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이들 추억의 느낌은 우주적이고 별났지만 그런데도 친숙했었습니다. 컴퓨터화면의 로그정보가 매우 빨리 지나가버려,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것을 생각했습니다.

 

이 체험을 받은 이후, 마치 마음속에 거대한 압축파일이 로딩된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것은 막대한 기억영역을 점하고 있으나 그 내용을 여는 패스워드를 저는 아직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센티널은 단지 한 번의 질문을 해 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였는지, 누구인지, 누가 될 것인지, 라는 정보를 알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그 대화는 머릿속이 아닌, 마치 전신으로 받은 것 같았습니다. 여기에서도 저는 [No] 라고 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내면에서의). 전에도 들었습니다. 이 답이 저의 모든 인간관계를 근본부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다른 것도 있습니다만, 역시 저의 가족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 때에 시야의 한쪽 구석에 무언가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Kaaree를 힐끗 보았습니다. 그녀는 팔짱을 끼고 아래를 보며, 얼굴에는 활짝 미소를 띠었습니다. 어쩐지 이전 그녀가 같은 질문을 했을 때와 같은 완고함(고집)이 지금도 제게 작동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의 답변에 후회는 없습니다.

 

다음 순간, 피라미드는 살아났습니다. 유리의 피라미드를 가로지르듯 다양한 색의 기호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Kaaree와 센티널쪽으로 향하여 그들의 반응을 보았습니다. Kaaree는 이미 그녀의 아주 가늘한 손가락으로 유리 피라미드를 가리키며, [잘 봐요!] 라고 교신해 왔습니다.

 

어쩐지 2종류의 신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크게 멈춰있는 신호와 색을 점멸하면서 모든 방향으로 왔다 갔다 하는 신호입니다. 소리가 피리미드의 안에서 물리적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울리고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눈앞에 비춰지고 있는 것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최근 발견된 미스테리 서클에 그려진 기호와 아주 닮은 것이 보였던 것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가령 그 미스테리 서클이 가짜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만든 인간은 필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의식에서 영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 크리스탈 피라미드에 비춰지고 있는 기호를 보고 있으니까, 돌연 그것은 숫자와 수학 공식으로 생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들은 수학 공식인가 하고 Kaaree에게 물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이것은 고대종족의 숫자언어에요] 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피라미드를 다시 가리키며, 저에게 계속 보라고 재촉했습니다. 그리고 돌연 모든 시호가 사라지고, 들어왔을 때에 표시되어 있던 것만이 남았습니다. 그 이상 어떤 신호도 없이, 센티널도 사라졌습니다. Kaaree는 돌아서서 걸어갔고, 피라미드로부터 나왔습니다. 저도 그 뒤를 따랐습니다. 저는 상당히 혼란해 있어서, 약간 후회했습니다. [이걸로 끝?]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은 토성의 궤도밖에 있는 고대 빌더종족기지에 향한다고 Kaaree가 말했습니다.

 

저는 걸음을 멈추고, 지금 일어난 것에 대해서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전달된 정보를, 그녀도 저를 통해서 받았다고 합니다. [어떤 것인지, 언젠가 미래에 알게 되겠죠.] 라고.

[그들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저로부터 받는 정보란, 도대체 무엇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캐묻고 싶었지만, 그녀가 더 이상 설명해주지 않을 것을 느꼈습니다.

 

2명의 파일럿과 합류하여, Anshar의 우주버스로 H자형 구조물의 아래에 있는 동굴로부터 나왔습니다. 다음순간, 벌써 우주공간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토성이 보였습니다. 그 위치에서는, 거의 경화 1달러의 크기였습니다. 이제부터 향하는 토성궤도밖의 스테이션과 거의 같은 궤도위치에, 목성에도 같은 스테이션이 있어서, 그쪽은 수퍼연방의 회의가 열리는 장소였습니다. 수펴연방회의의 스테이션에 갈때에는 시간 버블을 통과합니다만, 이번에도 그와 같은 시간 버블에 들어왔습니다. 버블을 나오니 눈앞에 토성 스테이션이 나타났습니다. 주변에는 다른 우주선은 없었습니다. Anshar의 버스 정보화면에는 생명활동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버스가 도킹하자, 우리들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스테이션의 가늘고 긴 부분을 내려가니, 목성 스테이션과 같은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금성 기지와 같이 다른 한사람의 센티널이 갑자기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저의 의식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는 거대한 ()형태의 물체가 태양계로 들어오는 거대우주선을 번개로 유도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들 구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없었지만, 위성 또는 소혹성 같았습니다. 그만큼 거대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태양계를 방문한 구체와는 다른 것이고, 형태는 확연한 물리적인 물체입니다.

 

그리고 수백의 전투장면이 초고속으로 지나갔습니다. 같은 사건을 반복해서 표현하고 있는 듯합니다. 아직 대기와 액상의 물을 가지고 있던 시대의 화성 같은 천체가 보였습니다. 그것을 향해서 구체중 하나가 번개를 방전했습니다. 번개가 화성 표면을 갈라서 거대한 협곡을 만들었습니다. 대기안은 시뻘겋게 타는 잔해로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혹성으로부터 날아가 버린 잔해도 있고, 지표에 내리 꽂히는 잔해도 있었습니다.

 

대기안은 수증기로 가득했습니다. 막대한 양의 증기가 혹성으로부터 이탈하여, 우주공간에 흘러가니 얼어버렸습니다. 다른 장면이 몇 개 스쳐지나간후, 다시 화성 장면으로 돌아왔습니다. 혹성은 심한 손상을 받아서, 현재 화성과 닮은 느낌으로 되어갔습니다.

 

계속해서 지표에 큰 버섯구름이 다수 나타나고, 거대한 우주선들이 혹성으로부터 모든 방향으로 탈출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우주선들은 지구방향으로 향한 것과 반대방향으로 향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혹성 최초의 대파괴로부터 한참 후에 일어난 완전 다른 사건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마도 혹성규모의 핵전쟁 같았습니다.

 

저의 호흡과 심박수가 현저하게 올라간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불안으로 가슴이 압박받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때처럼 영상은 돌연 멈추고, 센티널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Kaaree는 걱정스럽게 저를 보고, 좀 쉬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지금 일어난 것에 관해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그것은 고대 빌더종족이 보존하고 있던 정보데이터이며, 저의 통상의 의식상태로는 수신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Kaaree는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것을 기억하여 알릴 수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머지않아 이유를 알게 된다] 고 그녀는 미소 지으며 답해주었습니다. 이번 방문한 이 2곳에서 일어난 것에 대한 호기심에 대해서, 만족할 만한 대답은 얻지 못했지만, 그것을 지금 듣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들은 직접 토성 스테이션의 통로를 내려와서, Anshar의 우주버스까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출발지였던 Anshar의 격납고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생각에 잠겨있던 저는 스테이션으로부터의 이륙도, 격납고로의 도착도 거의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기력이 고갈한 것같이 느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옷을 입은 채로 침대에서 바로 잠들었습니다.

 

그 이후, Kaaree와의 몇 차례의 에텔릭 회합을 가지고, SSP동맹과도 한번 만났습니다. 새로운 정보는 조금만 받았습니다만, 우주적인 의미로 특히 중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곤잘레스가 이번 회합에서 언급한 서포트는 어느 것 하나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도와준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왜 약속의 서포트가 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그전에 해야만 할 것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다. SSP20-and-back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에게 퇴행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완화시키거나 또는 제거하기 위한 힐링기술을 그냥은 받을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조건이 있겠죠.

 

또한 저의 잠재의식에 심어진 고대 빌더종족의 정보에 대해, 그들은 획득에 관심을 나타내고, 그 추출에 도움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들 쪽 인간이 되는 것을 바라는 의도는 명백합니다. 그들의 조건은 제가 대중의 눈에서 사라져서, 수면아래에서 그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미팅은 양쪽 다 실망을 안은 채 끝났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막대한 시간을 들여서, 고대 빌더종족의 센티널이 전해준 정보로의 엑서스를 시도했습니다.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들었습니다만, 만약 센티널의 제안을 받아들였더라면, 그 정보로의 엑서스는 바로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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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Wilcock의 추신

 

Corey의 최신 체험을 읽었습니다만, 실로 흥미롭습니다.

 

그는 아직 저의 신서 [어센션의 비밀]을 그다지 읽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의 이야기는 830일에 출판되는 이 책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하는 부분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이 책은 인사이더의 정보와 [하나의 법칙]으로부터 얻은 고대종교의 교의와 연구를 종합하여, 50만년간에 걸쳐서, 우리들의 태양계내에서 계속되어온 선과 악의 고대전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하나의 법칙] 에 기술된 것처럼, 26억년전에 여기에서 발생한 고대 빌더종족으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최초에 금성에 나타났습니다.

 

Corey는 그들이 남긴 시설로의 안내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에게 소개된 것은 그들 자신 또는 그들의 수호자인 한 사람을 모방한 홀로그램 이미지의 센티널 이었습니다.

 

가디언이라고 불리는 그룹이 고대 빌더종족에게 강력한 방위기술을 전해주어, 외계인의 침략으로부터 지켰습니다. 그것은 통째로 위성이 되어있는 기술로, 무기로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스타워즈의 데드스타같은 것이었습니다.

 

태양계는 은하계내에 있어서, 누구나가 가지고 싶어 하는 영역입니다. 당초, 적의를 가진 침략자로부터, 이 무기는 우리들의 태양계와 무수의 이웃 행성계를 지켜주었습니다.

 

우리들의 태양계는 아무래도 어느 종의 우주적인 유형지로서 사용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어센션 할수 없었던 사람들이 여기로 옮겨져서 재기할 것을 기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그들은 네거티브하고 약탈적인 AI와 거래를 하여, 자신의 신체에 나노머신으로 채우고 초인적인 능력을 얻었습니다.

 

그들 맘대로 AI의 압도적인 힘으로 그들은 방위용 위성으로의 해킹에 성공하여, 그것들을 당초의 의도에 없었던 공격적 무기로서 이용하였습니다.

 

저는 이 매우 호전적인 그룹을 제국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주변의 혹성을 공격하여 강력한 적을 만들었습니다.

 

화성의 파괴는 이들 위성의 하나로부터의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곤잘레스는 이미 설명하였습니다. Corey가 받은 영상은 이 추측과 관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Blue Avians[하나의 법칙]에서의 말투로, Corey와 대화할 수 있게 된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 양자가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0년에 걸쳐 연구해 온) [하나의 법칙]의 주인공이 지금 이렇게 물리적, 개인적으로 나타나주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이미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경이로움입니다.

 

Corey는 이것들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있으며, 저는 그 이야기를 그로부터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만, 적어도 오늘까지 몇 가지의 특필할 예외를 뺀다면, 이것은 우리들 두 사람만의 비밀이었습니다.

 

그의 체험의 폭과 깊이는 그가 개인적으로 치룬 그 상당의 희생에 의해 얻은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직접 보아 왔습니다.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험과 목격한 사실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는 매우 리얼한 체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 둘 다 [하나의 법칙]에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강력한 [악의의 인사]를 체험해 왔습니다. 그것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들 두 사람과 함께 일하던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불만을 나타내고, 우리들이 이 조합에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는 인상을 가졌습니다.

 

우리 두 사람 다 최근 대폭적인 자기 혁신과 힐링을 체험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앞을 내다보고 행동하여,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Corey가 받은 태양이벤트에 계속되는 집단 어센션의 이야기는 책안에서 철저하게 검증하였습니다. 이들 새로운 정보는 제가 쓴 내용의 깊은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의 표지는 제가 받은 영상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완성된 표지가 도착했을 때, Corey는 아직 내부지구동맹으로의 방문이 첫 번째의 때 였습니다.

 

전에도 말한 것처럼, 책표지에 그려진 오벨리스트의 정상에는 빛나는 라이트가 그려져 있고, 뒤에는 토성의 그림이 있습니다.

 

Kaaree의 그룹은 토성으로부터 왔으며, 토성의 펜던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원에는 거대한 오벨리스트가 있으며, 그 정점에 밝은 라이트가 달려있습니다. 바로 제가 책표지에 그리도록 요청한 그림입니다.

 

이들 유사점이 모두 우연일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의심하는 사람에 있어서의 현실적인 견해는, Corey와 제가 입을 맞추어 이들 모든 것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실보다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이 절묘한 타이밍에 카르마가 제게 일어나기 때문에, 저에게는 거짓말을 할 용기는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항상 긍정적으로, 자신도 타인도 가능한 한 사랑하도록 발버둥 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들 두 사람은 어느 쪽도, 이것으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Corey의 경제문제는 변함없이 심각하여, 그것을 어떻게든 계획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Corey의 체험이 상당히 강렬하기 때문에, 그는 때때로 몇 주간의 완전한 휴식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저도 올해 전반에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어서, 그것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즉시개시가 필요한 긴급정보를 받았음에도, 우리들은 그것을 바로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그 벌칙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일어난 것보다도, 저의 상상을 훨씬 상회하는 심각한 체험을 Corey쪽이 받았습니다.

 

지금, 이 어떻게 보아도 이상한 상황에 적응하여, 우리들은 어떻게든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려고 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판타지 같은 상황을 설명하여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라고는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코즈믹 디스클로져라는 위클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Corey가 그의 체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당신이 스스로 들어주십시오. 믿을지 어떨지를 정하는 것은 당신입니다.

 

최초 첫달 동안은 지금도 실질적으로 무료입니다. 99센트를 지불하는 것만으로 전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취소에 의한 추가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의 즉흥적인 질문에 대해서, Corey는 언제나 진지하고 확실한 증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에 감탄한 시청자가 수천 명도 있습니다. 그는 결코 동요되지 않고, 저도 그의 이야기안에서 모순을 찾아낸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의 새 책은 모을 수 있는 한의 과학적 사실이나 그것에 관련된 폭넓은 내부관계자의 발언에 의해 완전히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830일 전에 이 책을 예약해주시면, 발매일에 확실히 손에 들어옵니다. 또한 그것이 다시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진입에 공헌해 주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한층 더 이 책의 총괄적인 신빙성을 극적으로 올려줄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들 책은 정말 진실입니다. 현실은 실로 불가사의할 만큼 기묘합니다. 머지않아 무엇이 일어나는가, 우리들이 스스로의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의 법칙]은 사랑, 배려, 관용의 중요성을 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으로의 봉사가 개인과 혹성의 어센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일원] 이 될 수 있을지 어떤지, 걱정하고 있다면, 답은 극히 단순합니다. [친절해 지십시오!]

 

저만큼 복잡 기묘한 화제가 이만큼 단순한 메시지로 요약되어버리는 것은 정말 신기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본질인 것입니다.

 

이들 변화를 나타내는 보다 명확한 징후를, 우리들이 목격하게 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부디 어센션을 위해 자신을 준비해 주십시오. 만약을 위해서.



역: 리얼리티


(위 포스팅에 나온 내용은 편집하시면 안됩니다.  Re-Posting시 특히 영어 원문 출처는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문제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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